‘뻣뻣한 남자도 딩동댕’을 외치며 ‘요가계의 송해’를 꿈꾼다는 한 요가 강사의 유쾌한 도전기.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국민 요가를 만들겠다는 포부가 전국노래자랑처럼 따뜻하다. 몸치도 환영하는 요가, 이게 바로 K-힐링 🧘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