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품을 10분의 1 가격에? 유명 브랜드와 손잡은 컬래버 패션·소품이 뜨고 있다. 진짜 명품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평범한 건 싫은 소비자들을 정조준한 전략이다. 가성비와 브랜드 감성을 한 번에 잡으려는 영리한 소비 트렌드. 지갑은 가볍게, 만족도는 무겁게 💸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