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매출 100억대를 올리는 유병재의 회사가 인턴 채용 공고를 냈다가 처우 논란에 휩싸였다. 비판이 쏟아지자 회사 측은 ‘수정하겠다’며 진화에 나선 상황. 잘나가는 회사일수록 채용 공고 한 줄도 신중해야 하는 법이다 😅 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