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여행 테마는 ‘전설을 품은 바위들’. 거창한 명승지보다 더 그윽하고 친근한 바위 명소들을 둘러보는 여정인데, 사진만 봐도 마음이 차분해진다는 평이다. 멀리 안 떠나도 주말 드라이브 코스로 딱이라는 소소한 꿀팁까지 챙겨준다 🪨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