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파산이 예정된 청년들’이라는 묵직한 제목의 신간. 너무 성긴 사회 안전망 탓에 청년들이 빈곤으로 미끄러지는 구조를 날카롭게 짚었다. 웃고 넘기기엔 너무 현실적인 이야기지만,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한 번쯤 들춰봐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📚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