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래드 피트의 아들 녹스가 무에타이 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포착됐어요. 다부진 몸과 진지한 표정이 영화 ‘파이트 클럽’ 시절 아빠를 쏙 빼닮았다는 반응. 피는 못 속인다더니 격투 DNA까지 물려받았네요 🥊 다음 파이트 클럽 주인공은 이미 정해진 듯.

TM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