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니, 스트레이 키즈, 캣츠아이가 뉴욕 대형 음악 페스티벌 ‘더 거버너스 볼’에 출격해 여름밤 뉴욕을 점령했다. K-팝 군단이 미국 한복판에서 화력을 제대로 과시한 셈. 이쯤 되면 거버너스 볼이 아니라 그냥 K-팝 볼 아닌가요? 🗽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