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백년가약을 앞둔 윤하정이 예비 신랑을 두고 ‘주지훈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’며 살짝 자랑을 보탰다. 결혼도 하고 비주얼 칭찬까지 겹경사가 따로 없는 상황. 예랑님 실물이 공개되면 팬들의 진짜 검증이 시작될 듯 😎

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