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그우먼 이수지가 ‘진료 중에도 폰만 들여다보는 환자’를 찰떡같이 연기한 간호사 패러디 영상이 화제다. ‘딱 내 얘기다’ ‘겪어본 사람만 안다’며 의료진 공감 댓글이 릴레이로 이어지는 중. 디테일 살아있는 K-관찰개그의 위엄 😂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