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고현정이 복부 수술 후유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. 부쩍 야윈 모습에 다이어트설이 돌자 ‘살이 빠진 게 아니라 못 먹는 것’이라며 건강 상태를 고백한 것. 응원 댓글이 이어지는 가운데, 부디 빠른 회복을 바라본다 🙏 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