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툰작가 겸 방송인 주호민이 장애아동을 위한 학교 설립 계획을 밝혔다. 과거 특수교사 고소 논란으로 홍역을 치렀던 그가 ‘판결의 유·무죄와 상관없이’ 추진하겠다고 선언. 아들을 위한 아빠의 진심에 응원과 시선이 교차하는 중 🏫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다짐이다.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