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허남준이 ‘10년 뒤엔 무조건 가정을 꾸리고 싶다’며 빠른 결혼 소망을 드러냈다. 일도 좋지만 안정된 가정이 인생 목표라는 솔직 고백에, 팬들은 ‘어디 좋은 사람 없나’ 중매 모드 발동 💍 결혼관 확실한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.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