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과 추성훈의 우정 케미가 또 화제. 추성훈에게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직접 해줬다는 ‘결혼보다 진한 사이’ 발언에 웃음 폭발. 절친도 이 정도면 의리의 끝판왕이다. 예능에서 둘만 나오면 분량 걱정 없는 이유가 다 있다 😆 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