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리가 산속에서 철봉 삼매경에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. 36세에도 탄탄한 몸매의 비결은 헬스장이 아닌 자연 속 운동. 매달리고 끌어올리는 맨몸 운동만으로 저 정도라니, 역시 배우의 자기관리는 차원이 다르다. 등산 가서 철봉부터 찾게 생겼다 💪

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