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팝·K드라마로 전 세계를 휩쓴 K컬처, 그런데 그 안에 ‘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’도 함께 커졌다는 뼈 때리는 분석. 한류가 세질수록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갖는 편견까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. 자부심과 성찰 사이, 생각할 거리가 가득 📚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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