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7세 현역 철학자가 ‘AI 시대에 인문학이란 무엇인가’를 묻는다. 한 세기를 넘게 살아온 노학자가 챗봇과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에 던지는 질문이라 무게감부터 다르다. 기술이 빨라질수록 사람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통찰에 절로 숙연해지는 한 권 🧠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