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FL 스타 와이드리시버 스테폰 디그스가 전 개인 셰프의 의혹 제기에도 리그 차원의 징계는 받지 않게 됐다. 조사 결과 처벌 사유가 없다는 결론. 그라운드 밖 잡음을 털어낸 그가 다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다 🏈 시즌 활약에 켜졌던 빨간불은 꺼진 셈.

TMZ