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랙핑크 제니가 치아에 보석을 박은 듯한 장식 ‘그릴즈’를 선보여 화제예요. 그런데 무려 20년 전 배우 최민수도 비슷한 스타일을 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됐죠. 패션은 돌고 돈다더니, 트렌드의 원조는 의외의 곳에 있었네요 💎 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