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가 부산 사투리로 ‘반갑습니데이~‘를 외치자 11만 아미가 떼창으로 화답했다. 데뷔 13주년을 맞아 멤버들이 직접 팬들 앞에 서며 글로벌 팬덤의 위력을 다시 증명한 현장. 역시 믿고 보는 방탄, 부산이 보라색 아미로 물들었다 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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