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왕사남’ 장항준 감독이 식중독을 막겠다며 강원도로 향했다. 여름철 식중독 위험이 커지는 시기,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식품 안전 캠페인에 나선 모습. 영화감독에서 식중독 파이터로 변신한 장 감독, 역시 어디서든 분위기 메이커다 😄
‘왕사남’ 장항준 감독이 식중독을 막겠다며 강원도로 향했다. 여름철 식중독 위험이 커지는 시기,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식품 안전 캠페인에 나선 모습. 영화감독에서 식중독 파이터로 변신한 장 감독, 역시 어디서든 분위기 메이커다 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