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과거 입술에 공업용 물질로 추정되는 필러를 맞았던 경험을 고백하며 인생 최악의 실수라고 토로했다. 시술 부작용의 위험성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가 됐다. 필러도 아무 데서나 맞으면 안 된다는 뼈아픈 교훈 😢

뉴시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