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남역 한복판에 ‘새 머리를 한 외계인’을 닮은 정체불명의 조형물이 등장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요. ‘대체 뭘 표현한 거냐’는 갑론을박부터 ‘묘하게 귀엽다’는 반응까지 제각각. 공공미술은 늘 화제와 논란 사이를 오가죠. 당신 눈엔 예술? 외계 침공? 👽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