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민아가 한 작품에서 두 캐릭터를 동시에 소화하는 1인 2역에 도전했어요. ‘특정 장르를 따지기보다 결이 다른 역할에 더 끌린다’는 소신 발언까지. 믿고 보는 배우의 변신, 이번엔 두 배로 즐긴다 🎭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