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김민하가 무려 9㎏을 감량한 ‘뼈말라’ 근황을 공개했어요. 다름 아닌 시한부 환자 역할을 위한 프로의 변신이었죠. 배역을 위해 체중까지 깎아내는 메소드 연기… 작품을 향한 진심에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👏🎬

동아일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