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친구의 생명을 구한 사연을 공개했어요! 음식이 목에 걸려 위급했던 친구에게 하임리히법을 시전해 무사히 살려냈다는 훈훈한 미담 👏 응급처치 실력까지 갖춘 만능 영부인이라니, 역시 위기 순간 곁에 두고 싶은 사람 1순위네요.

TMZ